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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미리 보기|'구진십팔품'이 선사하는 몰입형 산림의 향연

2026-05-15 12:21:38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할빈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10차 중국-러시아 박람회가 개최되며 같은 기간 제35회 할빈상담회도 열린다. 흑룡강성의 림업 공공 브랜드 '구진십팔품(九珍十八品)'은 '생태, 기술, 산업화, 국제화'라는 4차원 전시 기획 론리를 바탕으로 브랜드 전시, 체험 및 상호작용, 투자 유치 및 협상, 디지털 마케팅을 통합한 동북아 국제적 전시 창구를 구축할 예정이다.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다.

전시장 일각 (효과도).

'구진십팔품'은 흑룡강성의 한랭 지역 생태적 강점을 바탕으로 '대식량관' 및 '북방 개방' 전략에 부합되며 이번 전시관은 생태의 근원, 전사슬 벤치마킹, 브랜드 집적, 비즈니스 성과라는 네가지 차원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핵심을 만들어낸다. 원시림과 한랭 지역 호수의 자연 기반을 활용하여 산림 식품의 본연의 질감을 재현한다. 자작나무 수액의 전산업 사슬, 국가급 채취 기지, 대학-지역 공동 연구 개발 등 새로운 생산력 성과를 파노라마처럼 전시하여 원천 생태부터 대러 협력까지의 산업 완결성을 완벽하게 보여준다. 400여종의 우수한 산림 식품이 전시되며 68항의 단체 표준과 11개의 국제 수상 실적, 그리고 전국 최초의 유네스코 '지속 가능한 발전 교육 및 실습 기지'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어 흑룡강성 산림 식품 산업의 규모와 실력을 확고히 보여준다. 또한 중·러 비즈니스 맞춤형 교류 플랫폼을 구축하여 정부 간 교류, 대중 체험, 미디어 홍보를 모두 고려함으로써 전시 가치와 비즈니스 성과를 동시에 실현한다.

몰입형 동선이 전시관 전체를 관통하며 6대 핵심 구역이 여러분을 기다린다. 안경 없이도 즐기는 3D 영상 입구 구역에서는 자작나무 수액 전산업 사슬을 압도적인 영상으로 선보이며 흑룡강성의 생태적 배경을 드러낸다. 자작나무 수액 제품 전문 구역에서는 전국 최초의 표준화 채취 기지를 소개하며 핵심 산업 력량을 보여준다. 제1 종합 제품 전시 구역에서는 버섯, 베리류, 건강 식품 등을 다양하게 전시하여 흑룡강성 산림 식품의 풍부한 종류와 고급 품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시음 구역에서는 자작나무 수액을 활용한 차 음료를 선보이며 산림 식품의 젊고 트렌디한 새로운 경험을 제시한다. 브랜드 연혁 구역에서는 성역 공공 브랜드의 발전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며 200개 입주 기업과 여러 업계 표준의 성과를 알린다.

현재 '구진십팔품'은 할빈, 북경, 청도, 정주 등 여러 도시에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채널도 전면적으로 구축되여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높은 기준과 새로운 형식으로 선보임으로써 흑룡강성 산림 식품 산업의 업그레이드와 질적 향상을 지속적으로 촉진하고 흑룡강성의 우수한 산림 제품이 흑토대지를 넘어 전국으로, 나아가 세계로 나아가도록 지원할 것이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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