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역 린근 가로 록지에 있는 해당화 나무 가지마다 붉은 꽃이 만발해 많은 려행객이 발걸음을 멈추고 감상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할빈 거리, 공원, 강변 등 곳곳에 심어진 해당화가 잇따라 개화했다. 붉은색과 분홍색 물결을 이룬 해당화가 도시 전체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해당화는 장미과 사과속의 교목식물로 도시 록지 조성과 경관 미화에 널리 쓰인다.
해당화의 열매, 꽃, 잎은 일정한 약용 가치도 지니고 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