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무비자 환승 정책 등 편리화 조치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상해 인바운드 관광 시장에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5일 상해 남경로 보행자거리의 한 아트토이 매장에서 상품을 고르는 외국인 관광객.
5일 상하이 예원(豫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구곡교(九曲桥) 옆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