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성정부 신문판공실에서 개최한 '즐거운 5월, 즐거운 소비' —흑룡강성 문화관광·상업 융합 촉진 소비 뉴스브리핑에 소비자의 다양한 소비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흑룡강성은 4월 18일부터 이구환신 지방 자주 품목에 대한 보조금 제도를 공식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품목은 총 7가지로 레인지 후드, 가스레인지, 정수기, 지능변기, 식기 세척기, 전기 밥솥, 전자레인지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들이다.

흑룡강성상무청 부청장 장국리.
성상무청 장국리 부청장에 따르면 이상 7개 품목 중 1등급 에너지효률 또는 절수효률 제품을 구매할 경우 실제 판매 가격(모든 할인 제외)의 15%를 보조금으로 지급한다. 1인당 각 품목당 1개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품목당 최대 보조금은 1500원이다. 소비자는 성내 각 시(지역)에서 지정한 오프라인 및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보조금 절차는 기존 가전 할인 교체와 동일하게 '결제 시 즉시 할인, 실시간 혜택'이 가능하다.
장 부청장은 "올해 초부터 우리는 관련 부처와 협력하여 자동차, 가전, 디지털 기기 등 분야에서 신속하게 시행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친환경·스마트 신제품 교체를 장려하며 대규모 소비의 질적 향상을 추진해 왔다. 동시에 보조금 신청 절차를 더욱 간소화하여 보조금 신청의 '마지막 1km'를 뚫었으며 정책 혜택이 가장 빠른 속도로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전성적으로 루적 할인 교체 상품 판매 대수는 133만대를 기록, 매출액은 90억원을 돌파했다. 점점 더 많은 가정이 '낡고 오래된' 제품을 '스마트' 제품과 '친환경' 제품으로 교체하고 있으며 록색 소비와 스마트 소비는 점점 흑룡강성 민간의 새로운 생활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