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빛이 눈부시고 만물이 소생하는 4월 18일, 허근 성위서기, 량혜령 성장, 람소민 성정협 주석, 류혜 성위 부서기 등 성령도들이 할빈시 태양도 록색스포츠공원에 도착해 간부 및 군중들과 함께 의무 식수활동에 참여했다.

허근, 량혜령, 람소민, 류혜 등 성령도들이 식수 장소에 도착해 모두와 함께 흙을 파서 구덩이를 만들고 물을 길어 부으면서 여러 묘목을 잇따라 심었다.
오전 9시경, 허근, 량혜령, 람소민, 류혜 등 성령도들이 식수 장소에 도착해 군중들과 함께 흙을 파서 구덩이를 만들고 물을 길어 부으면서 가문비나무, 자작나무, 잣나무 등 여러 묘목을 잇따라 심었다. 새로 심은 묘목들은 바람결에 생기가 넘쳤다.

허근 서기는 식수 활동에 참가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허근 서기는 "식수 조림은 현대에 공을 세우고 후대에 리로운 숭고한 사업이다. 제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줄곧 생태문명 건설을 매우 중시하였으며 매년 솔선수범해 수도 의무 식수 활동에 참여하고 일련의 중요 연설을 발표하여 아름다운 중국 건설을 추진하고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생하는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방향 제시와 근본적인 준거를 마련해 주었다. 얼마 전 우리나라가 생태환경법전을 공포해 아름다운 중국 건설의 법치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전성은 끈질기게 록색청산 건설을 추구하며 국가와 인민에 리로운 식수조림의 큰 일을 착실히 잘 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허근 서기는 또한 강조했다. "올해는 '14.5' 규획 시작의 해이자 전국민 의무 식수 운동이 시작된 지 45주년이 되는 해이다. 각지와 관련 부문들은 정치적 립지를 견지하고 습근평 생태문명사상을 충실히 실천하며 록색을 늘리는 것이 우위를 늘리는 것이고 숲을 보호하는 것이 부를 보호하는 것이며 나무를 심는 것이 미래를 심는 것임을 명심하고 국가 생태안전을 수호하는 정치적 책임을 결연히 짊어져야 한다. 옳바른 정치공적관을 확고히 수립하고 실천하며 생태 우선, 록색 발전을 견지하고 록지를 확대하고 키우고 보호함으로써 조국 북방 생태안전의 장벽을 공고히 하고 록색 룡강, 아름다운 중국 건설에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
허근 서기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지와 관련 부문들은 '질적 향상'에 초점을 맞춰 생태환경 보호를 강화하고 산, 하천, 삼림, 밭, 호수, 초지, 사막의 통합적 보호와 시스템적 관리를 총괄해야 한다. 땅에 따라 록색을 정하고 물에 따라 록색을 정하며 나무가 알맞으면 나무를 심고 풀이 알맞으면 풀을 심는 방식으로 대규모 국토 록화를 과학적으로 실시하고 생태계의 다양성, 안정성, 지속성을 끊임없이 향상시켜 룡강의 하늘을 더 푸르게 산을 더 푸르게 물을 더 맑게 해야 한다. '산업육성'을 중심으로 생태적 가치 전환을 추진하고 생태의 산업화, 산업의 생태화를 견지하며 국가급 및 성급 림업 탄소 흡수원 시범 건설을 가속화해야 한다. 지역 실정에 맞춰 림지경제, 생태문화 관광, 삼림 료양 등 새로운 산업을 발전시켜 생태 제품의 가치를 더 잘 실현하고 맑은 물과 푸른 산, 빙설을 금산은산으로 더 많이 전환해야 한다. '인민을 위한' 생태문명의 공동 건설과 공유를 견지하고 도시와 농촌의 록화 및 미화를 협동적으로 추진하며 생태문명 선전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간소하고 적절하며 록색 저탄소이고 문명적이고 건전한 생활리념과 소비 방식을 옹호하고 전 사회가 생태문명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아름다운 고향 건설에서 록색에 의한 획득감을 끊임없이 증대시켜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더 잘 실현해야 한다.

허근 등 성령도들은 군중 및 자원봉사자들과 교류했다.
성위 상무위원들과 성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성정부, 성정협 령도들, 성고급인민법원 원장, 성인민검찰원 검찰장, 무장경찰 흑룡강성 총대 책임 동지, 할빈시 관련 책임 동지들, 자원봉사자 및 간부 군중 대표 등이 활동에 참가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