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제14회 마카오국제관광(산업)박람회(이하 관광박람회)에서 할빈창의디자인센터(HDC)는 입주 기관인 중덕위업(众德伟业)문화과학기술유한회사의 우수 전시품과 함께 할빈 전시관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할빈의 문화관광 융합과 창의디자인의 최신 성과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창의디자인+’ 전략이 더 넓은 발전 시야로 나아가도록 추진했다.

‘눈꽃 브로치’ 창의 전시품.
이번 관광박람회에는 세계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할빈창의디자인센터(HDC)가 선보인 ‘눈꽃 브로치’와 ‘미소의 작은 빨간 잔’ 두가지 대표적인 디자인 작품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눈꽃 브로치’는 눈송이와 오엽라일락꽃에서 디자인 령감을 얻었으며 보석을 매개체로 하여 행복과 아름다움을 전달하고 할빈이라는 도시의 활기찬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또한 ‘미소의 작은 빨간 잔’은 모나리자의 미소에서 령감을 얻어 자신감과 행운을 전달한다. 이 작품은 2025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하여 할빈이 국제 디자인 분야에서 가진 력량과 영향력을 립증했다.

눈꽃 대관람차 전시.
이번 관광박람회에서 중덕위업은 빙설 문화 창작, 문화박람및 문화관광 분야의 핵심 성과를 선보였다. 빙성 문화관광 산업에 깊이 뿌리내린 독창적인 디자인 력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 바이어와 관람객들에게 할빈의 빙설 문화적 깊이와 도시 디자인의 매력을 전면적으로 소개했다. 국가 첨단 기술 기업이자 AAA 등급 신용 기업인 중덕위업은 문화관광·문화박람, 디지털 미디어, 탐방 학습 및 전자상거래 산업에 주력하며 전시관 기획 디자인, 시공, 문화 창작 개발부터 문화재 보호 및 전시관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디지털 전시, 지능형 박물관 등 디자인·시공 일체형 1급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침략군 제73부대 증거 진렬관, 빙설대세계 전시관 등 120여 개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는바 프로젝트는 전국 10여 개 성(구)에 걸쳐 있다.

할빈전시관.
중덕위업의 독창적인 디자인 제품인 ‘빙설 회전 뮤직박스 랭냉장고 자석’은 전시관의 중심 주목을 받았다. ‘빙설 회전 뮤직박스 랭장고 자석’은 예술 거장 한미림(韩美林)이 디자인한 빙설대세계 IP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두가지 IP 캐릭터와 눈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형상이다. 태엽을 감으면 캐릭터가 반짝이는 눈꽃 무대우에서 천천히 회전하며 마치 얼음우에서 우아하게 춤추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다. 제품에는 대형 눈꽃 대관람차도 자리 잡고 있으며 섬세한 반짝이 가루 공법이 적용되어 살짝 돌리면 눈꽃이 흩날리는 듯한 느낌을 주며 할빈의 몽환적인 겨울 설경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이를 통해 할빈 겨울 문화관광의 매력과 창의성이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