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절을 앞두고 귀주성 륙반수(六盘水市)시 차밭이 봄차 수확기에 접어들었다. 차 농가는 차잎 수확, 가공, 출하 작업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일 봄차 수확 작업이 한창인 륙반수시 륙지(六枝)특구 차밭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차 농가가 2일 귀주성 류반수시 륙지특구 차밭에서 봄차를 수확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