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 답안은 손만 내밀어도 닿지만 질문이야말로 지혜를 여는 문이다. 현재 질문을 할 줄 아는 아이들은 대체할 수 없는 생명력을 갖고 있다. 이런 리치를 부모들은 아이에게 알려줘야 한다.
너무 간단하더라도 두려워말고 대담하게 질문해야
“너무 간단한 질문이 아닐가? 남들이 나를 프로답지 못하다고 여기지 않을가”라는 고려 때문에 말을 떼려다가 다시 묵묵히 삼킨 적이 있는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제대로 짚고 넘어갈 수 있었던 많은 기회를 놓치게 된다. 사실 한 문제에 대한 깊은 리해는 종종 간단한 부분부터 시작된다. 일부 겉보기에는 기초적인 의문이 오히려 일의 핵심을 건드릴 수 있다.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은 여러차례의 질문을 통해 서서히 완전한 인식을 구축한다. 걱정을 내려놓고 대담하게 질문하는 것이 학습에서 가장 착실한 걸음이다. 간단해보이는 그 문제들은 종종 세상을 리해하는 입구이다.
좋은 질문은 세상을 다르게 보는 데 도움될 수 있어
질문은 단순히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을 재조정하는 것이다. 좋은 질문은 종종 원래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더 많은 가능성을 보게 한다. 살다 보면 친구의 결정을 리해하지 못할 때 ‘왜 나의 의견을 듣지 않을가’라고 고민하기보다는 ‘왜 그가 그런 결정을 내렸을가’라고 상대방의 립장에서 고민해보는 것이 더 좋다. 출구가 없어보이는 많은 곤경도 각도를 바꾸고 방향을 틀어보면 어느 순간 앞이 탁 트이는 깨달음을 얻게 될 수 있다.
호기심을 갖고 캐묻다보면 더 나은 나를 만날 수 있어
한 사람이 세상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면 끊임없이 새로운 의문이 생기고 탐구를 이어가고저 하는 의지도 생긴다. 많은 경우 한 사람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는 질적인 질문을 제기하고 끊임없이 탐구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질문을 할 줄 아느냐가 한 사람의 학습한계치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 많은 성장은 끊임없는 질문에서 비롯된다. 책 한권을 읽을 때 줄거리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작가가 왜 이렇게 썼는지도 생각해보게 된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시간을 더 허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종종 더 오래도록 남는 결실을 가져다줄 수 있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