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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초'·2026 중국 수화 제2회 국제 청소년 단거리 크로스컨트리 스키 챌린지 개최

2026-01-26 09:44:26

1월 21일 오전, '빙초'·2026 중국 수화 제2회 국제 청소년 단거리 크로스컨트리 스키 챌린지가 수화시 북림구 금귀산장에서 개막했다.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등 국가 및 국내 여러 성시에서 온 300여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수화에 모였다. 이번 대회는 흑룡강성 체육국, 흑룡강성 스키협회의 지원을 받았고 수화시 체육국, 북림구 인민정부가 주최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북림구 금귀산장에 1.5km, 2.5km, 5km 국제 표준 트랙을 조성하고 여러 년령별 단거리 개인전 및 릴레이전 총 12개 경기 종목을 설치했으며 경기 일정은 2일이다.

개막식.

이번 행사는 국외 및 국내 우수 청소년 크로스컨트리 스키 팀에 초점을 맞추고 국제 표준 대회를 매개체로 하였다. 이는 '빙초'가 빙설 스포츠 국제화 발전을 추진하는 핵심 조치일 뿐만 아니라 수화가 성 전체 빙설 경제 발전 배치를 수용하고 체육으로 문화와 관광의 융합에 힘을 실어주는 중요한 실천이며 인문 교류를 심화하고 지역 빙설 산업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현장 공연.

안휘성 스키협회 부비서장 마우(马宇)는 "저희는 여러 팀을 이끌고 왔습니다. 북림에서 현지인들의 열정을 느꼈고 방금 개막식의 공연을 보고 마음이 따뜻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개막식에서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소교실' 현판식이 열렸다. 이 플랫폼은 현지 빙설 자원을 리용하여 청소년들에게 일상적인 훈련과 과학 보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판식.

대회 기간 동안 금귀산장에서는 동시에 빙설 기이한 정원, 스노우 튜브 슬라이드, 빙등 예술전 등 빙설 예술 프로젝트가 개방된다. 북림구는 이 기회를 빌어 빙설 스포츠 체험, 한랭지 건강 휴양, 동북 민속 문화를 하나로 모은 정품 관광 로선을 체계적으로 선보였다.

경기 선서식.

다음 단계에 수화는 빙설경기를 수단으로 문화관광 융합을 끊임없이 심화하면서 문화관광 산업의 새로운 동력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끊임없이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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