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최된 전성 수리작업 회의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2025년 흑룡강성 수리작업이 원만히 마무리되면서 흑룡강성 '14.5' 수안전 보장 규획에서 명확히 한 각항 지표가 예정대로 실현되였다.
2025년 흑룡강성은 홍수기 동안 '4불 1확보' 목표를 달성, 수리투자 161억 8천만원을 완료해 투자 완료률과 지급률 모두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막하시 로조하와 보청현 보석하가 처음으로 국가급 행복 하천 호수 건설 프로젝트에 선정되였으며 화천현과 배천현은 전국 최초의 침식구 생태 제품 거래를 완료했다.
올해 흑룡강성 수리작업은 일곱가지 핵심작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안전최저선을 굳건히 지키고 보다 완비되고 효률적인 수해 방어체계를 가속 구축해야 한다. 룡강수망 건설 일련의 난관공략 행동을 전개, '15. 5' 전성 수리 기반 시설의 배치, 구조, 기능 및 시스템 통합을 과학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수자원 절약과 집약적 리용을 심도있게 추진하고 국가 절수 행동을 깊이 있게 시행해야 한다.
강하전략(江河战略)을 시행, 인간과 물의 조화로운 강하 보호 관리체계를 전면적으로 구축해야 한다. 농촌 전면적 진흥을 위한 수리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식량안보와 농촌발전 수요를 보장해야 한다. 개혁과 혁신을 과감히 추진하고 수리발전의 난제 해결에 힘써야 한다. 당건설 인도를 두드러지게 하고 전면적이고 엄격한 당 관리 요구를 수리 작업 전 과정과 전면에 관철시켜야 한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