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할빈시 도리구의 한 대형 슈퍼마켓 내 설맞이 코너에는 큰 빨간 등롱과 중국 매듭 등 장식품들이 많이 걸려 있어 경사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겼으며 시민들이 다양한 상품을 고르고 있었다.

설맞이 쇼핑 진렬대에는 육류, 가금류, 닭알, 유제품, 쌀, 면류, 식용유, 과일, 채소 등 상품이 매우 풍부하게 비치되여 있었고 가격도 안정적이었다.

설날이 다가옴에 따라 할빈 각지 설맞이 장이 잇따라 문을 열어 시민들이 명절 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장소를 더 많이 제공하고 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