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할빈시 도리구 중화바로크력사문화거리는 은빛 옷을 입었다. 관광객들은 100년 된 오랜 건축물 사이를 거닐며 휴대폰으로 눈 내리는 아름다운 경치를 포착, 얼굴엔 편안한 미소가 가득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