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경제는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생력군이고 고품질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며 우리 나라가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두번째 100년의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중요한 힘이다."... 7월 19일, '민영경제 발전과 장대를 촉진할 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의견' (이하 '의견'으로 략칭)이 발표된 후 민영기업 및 관련 부서들에서 신속하게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7월 24일, 흑룡강성공상업련합회는 '민영경제 발전과 장대를 촉진할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의견' 민영기업좌담회를 소집하였다. 민영기업가와 공상업련합회 간부들은 감수와 리해, 자신감과 실행에 대해 이야기하고 '의견'을 학습, 관철할데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었다.

좌담회 현장.
감수를 론의-큰 고무를 받았고 대중의 감정이 진작되였다
'의견'은 민영경제의 발전환경, 정책지원, 법치보장 및 민영경제인의 건전한 성장 촉진 등 8개 방면으로부터 민영경제의 각 방면을 망라한 31가지 구체적인 조치를 제기하였다. 기업가들은 큰 고무를 받고 분발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며칠 후 '의견'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할빈혜교과학기술유한회사 동사장 증비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7월 19일, '의견'이 발표되던 순간, 우리 기업의 상하류 공급사슬의 위챗 단톡방마다 앞다투어 관련된 서류와 보도문을 돌렸는데 이로부터 각 업종의 민영기업가들의 락관적이고 긍정적인 정서를 볼 수 있었다." 천청줄기세포주식유한회사 총경리 장위가 말했다.
"'의견'의 출범은 매우 시기적절하며 전면적이고 미세하며 과학성, 목적성을 가지고 있다." 흑룡강겸역기브랜드관리유한회사 총경리 손적이 말했다.

민영기업가들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자신감을 론의-'안정환'을 먹었다
"'의견'은 민영경제와 중국식 현대화의 웅대한 목표와 임무를 직접 관련시키고 고품질 발전이라는 최우선 임무와 직접 관련시켜 민영경제의 중요한 지위와 역할을 부각하였으며 민영기업에 '안정환'을 먹여 민영기업이 신념을 확고히 가지고 부담을 버리고 대담하게 발전하는데 중요한 격려와 지도적 역할을 하였다." 성위 통일전선부 부부장이며 성공상업련합회 당조 서기 오해보의 발언은 민영기업가들의 마음을 대표했다.
"기업발전의 '중대한 복지', '중대한 기회'로서 민영기업의 발전 자신감을 크게 진작시켰다. 흑룡강성청년민영기업가상회는 '의견'이 출범되자마자 광범한 회원들을 조직하여 학습과 교류를 하여 전체 회원들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민영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중앙의 대정방침을 학습하고 료해하며 당중앙의 관심과 배려를 느끼게 했다." 흑룡강성총상회 부회장이며 흑룡강성청년민영기업가상회 회장 강암의 말이다.
기업가들은 "'의견'은 민영경제의 위치확정에 대해 새로운 중대한 서술을 하여 처음으로 민영경제가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생력군이라고 제기했다. '의견'이 내놓은 조치는 거의 모든 민영경제, 민영기업가가 걱정하던 문제와 관련되며 완벽한 정책대응을 내놓았다. 실용적인 조치가 많고 규격이 높으며 함금량이 높아 민영경제인사들에게 '안정환' 특히 정치상, 법률상의 '안정환'을 먹인 셈이다."라고 말했다.

상공련 간부가 발언을 하고 있다.
실행 론의-기업을 발전시키고 기업에 봉사하다
"'의견'의 지도하에 우리는 계속 기업가정신을 고양하고 영원히 애국심을 간직하며 과감하게 혁신하고 성실하게 법을 준수하며 사회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혁신 활력과 창조 잠재력을 끊임없이 불러일으킬 것이다." 민영기업가들이 잇달아 말했다.
할빈개납과학기술주식유한회사 총경리보조 전원은 "기업의 융자, 인재, 지적재산권, 디지털화전환, 과학기술혁신 등 방면에 대해 '의견'은 목적성있는 조치들을 제기했다. 민영기업의 일원으로서 개납과학기술은 국가정책의 지지하에 신심을 확고히 하고 기회를 포착하여 기업의 핵심경쟁력을 끊임없이 제고하고 디지털화 및 지능제조 분야의 혁신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할빈맨해튼다원그룹 동사장 강암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음 단계에 우리는 '의견'의 요구에 따라 서둘러 분석대조하고 기업발전을 성위가 제기한 '4567' 현대화산업체계에 맞추며 '디지털화, 네트워크화, 지능화'를 지침으로 삼고 현대정보네트워크를 매개체로 하며 디지털기술응용을 중점으로 하는 현대화운영모식을 구축해야 한다. '의견'이 내놓은 일련의 정책조치를 잘 리용하여 실업을 강화하고 기업을 우수하게 하며 기업의 고품질발전으로 룡강의 위업에 이바지해야 한다."
"공상업련합회가 민영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민영경제인사의 건전한 성장을 촉진하는 것을 둘러싸고 더욱 역할을 잘 발휘하도록 지지한다."- '의견'은 새로운 시대 민영경제의 건전한 발전, 고품질발전에 강대한 동력을 주입했을뿐만아니라 각급 공상업련합회 조직과 민영기업에 새로운 사명과 임무를 부여하기도 했다.
성공상업련합회 당조성원이며 직속상회 당위 서기 사육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실제적인 조치로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의견'을 잘 관철실시해야 한다. 첫째, '개척'하는 동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의견'의 선전원이 되여 전 사회적으로 민영경제의 발전을 관심하고 지지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하게 하고 민영기업이 '과감히 생각하고 과감히 개척하고 과감히 투자하고 과감히 일하도록' 추진하는 데 힘을 보태야 한다. 둘째는 '일하는' 책임을 다져야 한다. 교량과 뉴대, 조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민영경제의 복무원, 수호자, 지기로 되여야 하며 정부와 기업의 소통을 상시화하여 민영기업의 난제를 해결하며 권익수호, 기업합규, 상사조정 등 강경한 조치로 민영기업의 발전을 보호해야 한다. 셋째는 '창조'의 합력을 모아야 한다. 룡강브랜드를 빛내고 룡상들이 돌아오도록 '길을 닦고 사다리를 치고 무대를 세우며' 광범한 룡상들의 합력을 결집시켜 중국식 현대화건설의 룡강의 장을 엮는데 민영경제와 공상업련합회의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