发表评论
评论内容:不能超过250字,需审核,请自觉遵守互联网相关政策法规。
用户名:
验证码:
匿名?
发表评论
最新评论
进入详细评论页>>
测试
2021-07-25发表
123123
支持
[0]
反对
[0]
[引用]
관련 기사
허근 량혜령 중국의약그룹유한회사 당위서기 리사장 류경전 회견
4월 19일 저녁, 흑룡강성위서기 겸 성인대상무위원회 주임 허근, 성위부서기 겸 성장 량혜령이 할빈에서 중국의약그룹유한회사(이하 '국약그룹'으로 략칭) 당위서기 겸 리사장 류경정(刘敬桢) 일행을 회견했다. 허근은 흑룡강성위 성정부를 대표하여 류경정 일행을 환영하고 흑룡강에 대한 국약그룹의 장기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현재 흑룡강성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 지시를 철저히 관철하고 20차 당대회와 전국량회정신을 전면적으로 락실하며 '4567' 현대 산업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재구성하며 바이오경제 등 새로운 엔진건설을 가속화하고 의약 등 우위산업을 중 고급으로 향상하도록 추진하여 현대화 강성 건설을 강력하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정부 상업계 인사 룡강행' 행사 개막
19일 오전, 흑룡강성정부 외사판공실에서 주최하고 성공업정보화청, 성농업농촌청, 성상무청에서 후원한 '러시아 정부 상업계 인사 룡강행' 행사가 할빈에서 개막됐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각자의 지리적 장점과 자원우세를 더욱 발휘하고 흑룡강성과 러시아 지방간 우호 교류와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흑룡강성정부 부성장 여건, 러시아 유대인자치주 주장 골트시테인(戈尔德施坦因)이 개막식에 참가해 축사를 했다. 개막식에는 러시아 유대인자치주 부주장 겸 정부 제1부주석 블라트넨코(布拉特年科), 러시아 유대인자치주정부 부주석 보리소프(鲍里索夫) 및 중러 정부 상업계 인사 도합 500여명이 참석했다.
룡강과 광동, 산과 바다를 뛰여넘은 악수
흑룡강성과 광동성은 하나는 중국의 북쪽, 하나는 중국의 남쪽에서 서로 멀리 마주보고 있다. 하나는 '중화의 대곡창'이자 국가의 중요한 장비제조업기지로서 '4대 정신'을 육성한 신비한 흑토벌이고 다른 하나는 중국의 남대문과 개혁개방 선행지로서 '봄의 이야기'를 쓴 혁신의 열토다. 2017년, 흑룡강성과 광동성은 국가의 지역협력 전략에 의해 서로 손을 잡고 맞춤형 협력의 막을 열었다. 6년의 시간을 거쳐 두 성은 체제와 기제의 혁신, 간부와 인재의 교류, 산업우위의 상호보완, 과학기술 성과의 전환, 플랫폼 매개체의 공동건설, 대외협력 추진 등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힘을 발휘하여 협력기제가 없던 데로부터 생겨나고 협력규모가 끊임없는 장대해지며 협력분야가 날로 확대되는 등 창조적인 진전을 이룩하였다.
많이 본 뉴스
1
이재명 대통령 방중 계기 상해 비즈니스 교류 행사 사회자 조선족 김청
2
조선족 장영희 대표, 한국 령부인 초청 오찬회 참석
3
한국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은 조선족 기업가
4
출렁이는 황금벌, 어거리 풍작 맞이한 조선족 향촌들
5
송화강변에 피여난 문학의 꽃, 조선족 문화의 풍요로운 결실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련락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