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할빈시 장례사무서비스센터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3월 29일까지 할빈시 소속 7개 장례식장과 공동묘지는 연 12만 8000여명의 시민을 접대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증가한 것이다.

청명절 련휴 전의 마지막 휴일인 3월 28일, 3월 29일 이틀동안 할빈시 제사 방문자와 차량흐름은 모두 최고봉에 달해 총 23만 5000여명의 시민과 5만 7000여대의 차량을 맞이했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인원수가 근 30% 늘어났고 차량수는 기본적으로 맞먹었다.
할빈시 장례사무서비스센터는 청명절 련휴 3일간 30만여명이 성묘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4월 4일, 4월 5일은 청명절 제사의 마지막 고봉일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4월 2일부터 4일까지 할빈시 소속 4개 공동묘지가 제사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사대행 예약은 3월 30일 14시에 마감된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