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2월 25일 교육부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에 교육부는 학생체질강화계획을 심도 있게 시행하고 학생들의 체질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며 ‘음양시간표’를 엄격히 방지하고 체육수업을 전용하거나 휴식시간에 학생들이 교실을 나가지 못하게 하는 등 행위를 엄격히 단속할 것이라는 한다.
당일 교육부는 북경에서 ‘건강우선’업무배치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교육부 관계자는 최근 몇년간 교육부가 학생들의 심신건강을 중심으로 체육단련, 미육함양, 정신건강, 근시예방, 학교내 식품안전 등 주요분야에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추어 학생들의 전면적인 발전을 크게 촉진했다고 소개했다.
관련 통계수치에 따르면 현재 의무교육단계의 체육 및 미육 교사 총수가 2012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2024년 샘플링결과에 따르면 중소학교 학생들의 체질건강의 전반적인 우수률은 2016년에 비해 9.3% 상승했다. 또한, 전국 학생들의 전체 근시률이 4년 련속 감소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2026년에 교육부는 각 지역이 유치원과 소학교 이 관건적 단계를 잘 파악하도록 지도하고 야외활동시간을 충분히 보장하며 전자제품사용을 통제하고 교실의 채광, 조명을 개선하여 학생들의 눈사용부담을 실질적이교 효과적으로 줄이게 된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