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흑룡강성 봉황산삼림관광유한회사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봉황산풍경구는 11월 28일에 개원하여 손님을 맞이하게 된다.
올 겨울, 룡강삼공산하툰국회사 봉황산풍경구에서는 중국설곡용자횡단, 설산도보, 봉황산동북삼림지역 민속문화관광, 눈밭오토바이 빙설크로스컨트리, 빙설오락 등 일련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빙설활동을 마련했다. 또한 눈 덮인 봉황산 시리즈 빙설촬영행사, 빙설지관 봉황산 연구행사 등도 개최된다.
봉황산의 겨울은 은빛으로 뒤덮여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다. 망망한 림해설원, 그림처럼 아름다운 설역풍경, 이곳에 와서 빙설의 매력을 탐구하고 동북풍토를 체험하는 것은 한차례 시각적인 향연일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한차례 마음의 세례이기도 하다. 관광객들은 봉황산에서 전통적인 동북삼림지역민속을 체험하고 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빙설선경을 감상하며 마음을 뒤흔드는 빙설의 향연을 느끼게 될 것이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림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