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흑룡강신문 > 스포츠

녀성 최초! 동홍연 8000미터급 고봉 14개 전부 완등

2023-05-06 10:18:42

기자가 서장자치구등산협회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중국 산악인 동홍연(정설이라고도 부름)이 4월 26일 17시 42분 해발 9027미터의 시샤방마봉에 올랐고 북경시간 4월 30일 밤 국제등산등정인증사이트 8000ers.co의 인증을 받아 전세계 최초로 모든 8000미터급 고봉 14개를 오른 녀성이 되였다고 한다.

8000ers.com은 홈페이지에 "진정으로 정상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산악인과 등산애호자들에게 있어 이는 력사적인 날이다. 중국에서 온 동홍연이 해발 8000미터급 고봉 14개를 오른 진정 정상에 선 녀성이 되였다."고 소개했다.

29일 저녁, 동홍연은 장족복장을 입고 서장등산협회가 라싸에서 그녀를 위해 준비한 축하연에 참가해 서장등산협회에서 발급한 등정증서를 받았다. 그녀는 "처음 등산을 시작한 것은 호기심 때문이였다. 이 명단(8000미터 산봉우리 등반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는 이 명단에 중국사람의 이름을 올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시샤방마봉는 동홍연이 해발 8000m급 14좌 완등계획 중 마지막 코스였다. 올해 42세인 동형연은 2013년 에베레스트봉, 2014년 조오유봉, 가슈브룸Ⅱ봉, 2017년 조고리봉, 낭가파르바트봉, 가슈브룸I봉, 2018년 칸첸중가봉, 로츠봉, 블로아트봉, 2021년 안나푸르나봉, 2022년 마카루봉, 다우지리봉, 마나스루봉에 올랐다.

서장자치구등산협회 주석 츠런상주는 동홍연의 끈질기고 포기하지 않는 품격은 등산정신의 가장 좋은 해석이며 중국녀성의 힘을 대표한다고 말했다.

시샤방마봉은 서장 시가제시 네라무현에 위치한 세계에서 14번쨰로 높은 봉우리이며 해발 8000미터가 넘는 중국내 유일한 봉우리이다.

전세계 14개 해발 8000미터 이상의 독립적인 산봉우리는 모두 히말라야산맥과 카라코람산맥에 있는데 국제 산악계는 이런 산봉우리들을 모두 완등한 것을 하나의 성과로 보고 있다.

/인민넷

관련 기사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