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습근평 국가주석이 23일 저녁 북경에서 화상방식으로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4차 회의를 주재했다. 남아프리카 라마포사 대통령,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 러시아 푸틴 대통령, 인도 모디 총리가 회의에 참석했다. 인민대회당 동대청은 꽃으로 단장되고 브릭스 5개국의 국기가 나란히 배렬되여 브릭스 표식과 어울려 서로 빛났다. 저녁 8시경 브릭스국가 지도자들의 온라인 단체 기념촬영이 진행되고 회의가 시작되였다. 습근평 주석이 우선 환영사를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준엄하고 복잡한 정세에 직면해 브릭스 국가들은 개방포용, 협력상생의 브릭스 정신을 줄곧 견지해오고 단합 협력을 강화하였으며 손잡고 난관을 극복해왔다고 말했다. 브릭스 기제는 근성과 활력을 보여주면서 브릭스 협력에서 적극적인 진전과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회의는 인류사회가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하는 관건적인 고비에 진행되였다. 신흥시장국과 발전도상 대국들인 브릭스 국가들은 용감한 책임과 소임으로 공평 정의의 목소리를 내고 전염병 타승의 신념을 확고히 하며 경제회복의 합력을 응집하고 지속 가능발전을 추진하여 브릭스 협력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지혜를 이바지하고 세계에 적극적이고 안정적이며 건설적인 힘을 주입해야 한다.
  • 6월 22일 저녁 습근평 주석이 화상방식으로 브릭스국가 공상론단 개막식에 참석하고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밝은 미래를 창조하다'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회의에 참가한 각국 대표들속에서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대회 참가자들은 기자들의 취재를 받을 때 습근평 주석의 기조연설은 '세계는 어디로 나아가야하는가?'라는 시대적 물음에 깊이 있는 답을 주었고 브릭스 국가 간 실무협력, 세계안전과 안정에 명확한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글로벌 개방과 발전을 위해 청사진을 그리고 브릭스 국가라는 큰 배가 파도를 헤가르며 앞으로 나아가 아름다운 대안에 이르도록 추진할것이라고 인정했다. 습근평 주석은 단결협력하고 세계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며 반드시 상부상조하면서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을 공동 추진하며 반드시 호혜상생을 공동 실현하고 개방과 융합을 공동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국제정세의 변화가 계속되더라도 개방과 발전의 력사적 흐름에는 변함이 없고 손에 손잡고 협력하며 함께 도전에 대응한다는 념원에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우리는 구름이 앞을 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력사의 발전법칙을 정확히 인식하며 일시적으로 한 일에 미혹되지 말고 위험부담에 두려워하지 말며 과감이 도전에 맞써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전진해야한다고 말했다.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밤 북경에서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습근평 주석은 브릭스는 페쇄된 클럽이 아니며 또 배타적인 '작은 동아리'가 아니라 수망상조의 큰 가정이고 협력상생하는 좋은 파트너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2017년 하문 회의에서 그가 '브릭스+' 협력 리념을 제기했다고 언급하면서 5년 이래 '브릭스+' 모식은 끊임없이 심화, 확장, 발전하여 신흥 시장 나라와 개도국이 남남협력을 전개하고 공동자강을 실현하는 모델로 되였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새로운 정세하에서 브릭스는 보다 대문을 활짝 열고 발전을 모색하며 가슴을 활짝 열고 협력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응당 브릭스의 성원을 늘리는 행정을 추진하여 지향과 방향이 같은 파트너들이 하루빨리 브릭스의 큰 가정에 합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북경에서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습근평 주석은 위기가 질서를 흐트러뜨리지만 변혁을 낳기도 한다면서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브릭스 파트너들과 함께 글로벌 발전 창의를 깊이있게 또 실속있게 추동해 나갈 것이며 2030년 유엔 지속가능개발 어젠다 재출발을 추진할 것이며 글로벌 발전 공동체를 구축해 보다 강력하고 친환경적이며 건강한 글로벌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했다.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밤 북경에서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습근평 주석은 세계를 바라보면 랭전사유와 강권정치의 흙먼지가 흩어지지 않고 전통과 비전통 안전위협이 그칠새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부 나라는 군사동맹을 확대하여 절대적인 안전을 추구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를 협박하여 편을 선택하여 줄을 서고 진영 대항을 조작하며 다른 나라의 권익을 무시하고 유아독존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만일 이런 위험한 추세가 발전되는 것을 그대로 둔다면 세계는 보다 불안하고 혼란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브릭스는 응당 서로의 핵심리익에 련관되는 문제에서 서로 지지하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행하며 올바른 도리를 수호하고 패도를 반대하며 공평을 수호하고 억압을 반대하며 단결을 수호하고 분렬을 반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브릭스 파트너와 함께 글로벌 안전 창의가 락착되여 효과를 보며 대항이 아닌 대화, 동맹결성이 아닌 동행, 제로썸이 아닌 상생의 신형의 안전의 길을 걸어 세계에 안정성과 긍정적 에너지를 주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밤 북경에서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사람들은 '불에 쬐어보아야 순금을 볼 수 있다'고 말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16년 이래 거칠고 사나운 바다와 빗바람에 직면하여 브릭스라는 이 큰 배는 바람을 타고 험한 파도를 헤쳐나가며 용감하게 앞으로 전진하면서 서로 고무격려하고 협력상생하는 인간의 바른 길을 걸었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력사의 네거리에 서서 우리는 지나온 길을 돌아보아야 할뿐만 아니라 브릭스가 왜서 출발했는지를 명기해야 하며 또 함께 미래를 대비하여 손잡고 보다 전면적적이며 긴밀하고 실무적이고 포용적인 고품질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함께 브릭스 협력의 새로운 려정을 열어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북경에서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그는 이번 회의는 마침 인류사회가 어느 길로 갈 것인가 하는 관건적인 고비에 놓여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브릭스는 중요한 신흥시장 나라와 개도국으로서 용감한 책임과 용감한 소행으로 세계에 적극적이고 안정적이며 건설적인 역량을 주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지난 한해를 회고하면 코로나19 사태가 사처에 만연되고 세계 경제의 회생이 곡절적이며 평화와 안전 문제가 보다 두드러진다고 지적했다. 그는 심각하고 복잡한 정세에 직면하여 우리는 시종 개방과 포용, 협력과 상생의 브릭스 정신을 견지하며 단합과 협력을 강화하고 손잡고 난관을 공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브릭스 메커니즘은 근성과 활력소를 나타냈으며 브릭스 협력은 적극적적인 진전와 성과를 거뒀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고품질의 파트너십 구축, 글로벌 발전의 새 시대 공동 창조'의 주제를 둘러싸고 깊이있는 교류를 진행하며 하고 싶은 말을 다 마음껏 하여 브릭스 협력의 고품질 발전을 함께 추진하는데 지혜를 기여할 것을 기대했다.
  • 6월 23일 저녁,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북경에서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고품질의 파트너십 구축, 글로벌 발전의 새 시대 공동 창조'를 주제로 화상 방식으로 열렸다. 저녁 8시경, 회의가 정식으로 시작되였다.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밤 북경에서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고품질의 파트너십 구축, 글로벌 발전의 새 시대 공동 창조'를 주제로 화상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모디 인도 총리가 참석했다. 사진은 온라인에서 만난 브릭스 5개국 정상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 2022년 브릭스(BRICS) 상공업 포럼이 22일 북경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열렸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 5개국 상공업계 대표들은 '브릭스 국가 간 상공업 파트너십 심화와 글로벌 개발의 아름다운 미래 개척'을 주제로 브릭스 국가의 협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브릭스 국가 상공업계 북경 이니셔티브'를 공동 발표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 불안이 가중되고 국제사회 구도와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가 빠르게 조정되며 세계 경기 회복이 불확실성에 직면한 상황에서 국제사회는 방역 협력 강화, 경기 회복 촉진, 평화와 안전 수호 등에서 브릭스 국가의 역할에 주목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니셔티브는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이 글로벌 경기 회복을 추동하는 중요한 력량이라며 포괄적이고 긴밀하며 실무적이고 포용적인 협력을 지지함과 동시에 상공업계도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역량을 보태주기를 바란다고 기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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