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동안 4차례 련속 브리핑을 통해 4장의 완전히 새로운 14.5 산업 청사진을 선보였다.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빙설경제, 창의디자인산업을 포함한 흑룡강 4대 산업이 성공적으로 출범하고 새로운 경제 블루오션이 관심을 끌면서 전국각지에 있는 룡강기업인들도 흑룡강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디지털 경제의 물결이 거세게 일면서 흑룡강도 디지털 경제 발전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흑룡강성 14.5 디지털경제발전규획'은 2025년까지 디지털경제 핵심산업 증가치가 전성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10% 이상 차지하게 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중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의료 건강 플랫폼 '정향원'의 창시자인 리천천 회장은 흑룡강의 디지털 경제를 주목하고 있다. 그는 흑룡강에는 디지털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자원, 기반, 플랫폼, 응용 시나리오가 있다며 가능성이 있고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지난 3월 말 '흑룡강성 빙설경제발전규획(2022~2030년)' (이하 '규획'으로 략칭)과 '흑룡강성 빙설경제 발전지원에 관한 몇가지 정책 조치'가 공식 발표돼 빙설스포츠산업, 빙설문화산업, 빙설장비산업, 빙설관광산업 등 면의 룡강 빙설산업을 설계 배치한다는 점에서 흑룡강 빙설산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흑룡강은 중국에서 최초로 빙설을 개발하고 운영한 성이다. 앞으로 8년간 흑룡강은 어떻게 빙설장비제조업에 힘을 보탤 것인가? 흑룡강성 공업정보화청 관계자를 취재했다. 흑룡강성 공업정보화청 장비처 풍도 부처장은 "흑룡강성 빙설장비제조업은 비교우위를 갖춰 일찍 출발했다"며 "현재 삭도, 빙설장 엘리베이터, 조설기 등 제품 위주의 빙설장 장비와 스케이트날(冰刀), 스키(雪板), 빙설복, 빙설화, 빙상오락기구 등 제품 위주의 빙설운동기구 2대 제조체제가 갖춰졌다"고 설명했다. 규획과 조치가 발표된 후 흑룡강성은 어떻게 지역 빙설장비산업을 발전 장대시킬 것인가?
  • "'흑룡강성 창의디자인산업 발전 특별 규획(2022-2030년)'과 약간의 정책조치를 발표했다는 소식을 듣고 예술가이자 창의디자이너로서 특히 고무돼 예술디자인계에 강심제를 불어넣은 것 같다. 나는 수년간 창의적 디자인과 새로운 업태 모델을 통해 흑룡강성의 주력산업을 증대시키는데 노력해 왔고 많은 프로젝트와 성과가 산업과 직접 련계할 수 있어 흑룡강성의 록색산업과 빙설산업이 국제적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했다." 룡강 출신 예술가인 류항보 올림픽빙설예술위원회 주임은 이같이 말했다. 금방 막을 내린 북경동계올림픽에서 류항보가 만든 올림픽 테마의 중국문화예술전시회가 아름다운 풍경선으로 되였다. 북경동계올림필 개막 전 고궁박물관에서 열린 그의 '올림픽 맞이 빙설예술전시회', 동계올림픽기간에 열린 그의 '고금기정(古今寄情)', '래일을 받들어(托起明天) ', '복우중화(福祐中華)', '우승나무(冠军树)' 등 대형 도시조각이 북경의 주요 경기장에 우뚝 섰다. 이와 함께 그의 '중화한자와 세계스포츠' 설계예술전시회가 중화세기단에서 개막되여 참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 "수년 동안 홍박상업은 창의 디자인의 탐색의 길에서 힘차게 전진해 왔다. 지금 성에서 좋은 정책을 내놓아 난 앞이 더욱 밝아지고 행보가 더욱 확고해졌다." 7일 중국방직공업련합회 특별초청부회장, 흑룡강성복장협회 회장, 홍박상업 총경리 왕려매(王丽梅)는 그가 직접 건설한 할빈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시성홍장(西城红场)에서 기자들의 인터뷰를 받으면서 격동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우리는 디지털 경제, 빙설 경제, 창의 디자인, 패션 문화 등을 홍박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크로스보드로 융합시켜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다." 왕려매는 기자에게 흑룡강성에서 최근에 밀집적으로 내놓은 디지털 경제, 생물 경제, 빙설 경제, 창의 디자인 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4대 규획'과 관련 정책 조치를 수차례 연구했다고 하였다. 그는 이 계획은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룡강의 위치 우위와 자원 우위를 발휘하여 흑룡강성에 과학 발전, 융합 발전의 청사진을 제정하였으며 룡강 인민대표대회의 발전 정신을 진작시켰다고 말했다.
  • 흑룡강성은 중국에서 최초로 빙설개발, 빙설운영을 개시한 성(자치구, 직할시)이다. 몇십년 동안 중국의 빙설자원, 빙설운동과 빙설관광 제1성으로서 흑룡강성은 시종 빙설경제 발전에 앞장서 왔다. 북경동계올림픽의 '동풍'을 타고 룡강 빙설경제도 다시 새로운 편장을 열어갈 것이다. 최근, '흑룡강성 빙설경제발전규획(2022-2030년)'이 출범, 빙설스포츠산업, 빙설문화산업, 빙설장비산업, 빙설관광산업 등 방면에서 고규격으로 룡강빙설산업을 기획, 설계, 포진하는 한편 동시에 전세계 투자자들에게도 러브콜을 보내는 빙설경제 투자기회 목록을 작성하였다.
  • 최근 흑룡강성은 '흑룡강성 14.5 바이오경제 발전 규획'(이하 '규획')을 출범하여 흑룡강성 바이오경제 발전을 위한 목표와 방향을 제시했고 바이오경제는 흑룡강성의 전략적 주도산업으로 부상했다. 새로운 경제 형태로 부상한 바이오경제는 오늘날 세계 각국이 앞다투어 발전시키는 중요한 경제성장포인트이다. 그렇다면 바이오경제란 무엇인가? 바이오경제는 우리의 삶과 농업대성인 흑룡강성과 어떤 밀접한 관계가 있는가? 흑룡강성과학원 미생물연구소 미생물자원 전기개발(前期开发) 및 리용혁신연구센터 장비치 주임은 "바이오경제는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며 의식주 등 각 업종이 바이오경제와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전반적으로 바이오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생물자원을 개발 리용하는 것이 바이오 경제의 범주에 속한다. 례를 들면 우리가 먹는 육류, 가금알, 량식, 채소, 식용균 등과 아마, 잠사(蚕丝)재료로 만든 복장, 원격진단에 쓰이는 스마트 착용제품 등이다.
  • 4월 1일, 흑룡강성 정부는 기자회견을 열어 '흑룡강성 빙설경제발전계획(2022-2030년)'과 '흑룡강성 빙설경제발전을 지지하는 약간의 정책조치'(이하 '계획'과 '정책'으로 략칭)를 해독했다. 기자회견에서 흑룡강성 문화관광청 부청장 후위(侯伟)가 정책조치의 락실 추진과 구체적인 조치 내용에 대해 해답했다. 소개에 따르면 '정책'은 '계획'의 관련 문건으로 빙설경제발전을 지원하는 중점업종, 지원방식과 표준요구사항을 명확히 하였으며 성급 재정은 매년 최소 2억원의 빙설산업발전 지원자금을 보장함으로써 흑룡강성위, 성정부의 빙설경제발전에 대한 높은 중시와 확고한 신념을 나타냈다. 성문화관광청은 '정책' 실행의 선두부서로서 성위와 성정부의 전략적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고 실제적인 조치를 취하여 정책이 유력하게 집행되고 실행되는데 효과를 보도록 확보한다.
  • "'3억명 빙설운동에 참여'를 시그니처로 하는 포스트 올림픽 '대중빙설' 소비 수요와 빙설산업 폭발식성장의 황금시기가 도래했다." 흑룡강성 과학기술경제고문위원회 관광팀 부팀장, 중국관광풍경구협회 투융자 전문가인 흑룡강대학 최옥범교수는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최근, 흑룡강성인민정부는 '흑룡강성빙설경제발전계획(2022-2030년)'(이하 '계획')을 제정, 발표했으며 부대로 '흑룡강성 빙설경제 발전 지원 몇가지 정책 조치'(이하 '정책')을 출범시켰다. '계획' 및 '정책'의 공포와 실시는 흑룡강성 빙설 자원의 우세를 높이고 확대하여 포스트 동계올림픽의 새로운 빙설경제발전기회를 포착하는데 어떤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는가? 흑룡강성 빙설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는데 어떤 발전 기회가 있을가? 이 질문을 가지고 흑룡강성내 관련 분야 전문가, 학자들을 만났다. 최옥범은 "문제를 지도방향으로 흑룡강성빙설경제발전현실에 착안하여 제정한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흑룡강성의 빙설경제는 산업체계가 완전하지 못하고 발전이 불균형하며 산업사슬이 부족하고 빙설풍경구 시장화 정도가 낮으며 동질화 경쟁이 심하고 제품공급이 불균형, 불충분하며 빙설스포츠 교육양성 산업체계가 아직 형성되지 못하였으며 빙설장비기업 규모가 크지 못한 등 실제문제가 존재한다. '계획'은 어떻게 빙설스포츠, 빙설문화, 빙설장비, 빙설관광산업을 발전, 장대시킬것이며 어떻게 '빙설천지는 금산은산'이라는 실천기지건설을 극력 추진할 것이며 룡강진흥발전을 위해 새로운 우세를 구축하고 새로운 동력을 육성하며 새로운 엔진을 구축함에 있어서 락착성, 실효성을 가진 일련의 책략, 조치와 경로를 제시했다.
  • 4월 1일 흑룡강성정부는 기자회견을 열고'흑룡강성 빙설경제발전계획(2022-2030년)'(이하 '계획')과'흑룡강성 빙설경제 발전 관련 몇가지 지원 정책 조치'(이하'정책')을 해독했다. 기자회견에서 흑룡강성 체육국장 전복영은 후동계올림픽시대 흑룡강이 빙설교육훈련을 강화하는 면에서 어떤 실무적인 조치를 취할 것인지에 대해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전복영은"흑룡강에는 빙설인재들이 많고 흑룡강성에서 수출한 빙설체육경기 인재, 대중체육 인재, 관리 인재, 특히 스키 사회체육 지도원을 중심으로 한 기술 기능형 인재들이 전국에 널리 분포되여 있다"고 소개했다. 할빈체육학원, 할빈사범대학, 할빈학원, 할빈빙설체육직업학원 등은 빙설인재 양성에 전통적 우세를 갖고 있다.
  • "흑룡강성과학기술청은 과학기술의 역할을 더 잘 발휘하여 바이오경제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흑룡강성 바이오경제 과학기술 난관돌파 3년행동계획'을 연구 제정중이다. 주로 바이오의약품, 바이오제조, 바이오농업, 바이오에너지, 바이오친환경, 바이오의학공학 등 중점분야, 산업발전을 위한 기술수요를 중심으로 우세자원을 집중하여 혁신사업을 전개하고 3년간 5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안정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흑룡강성 과학기술청 한금화 부청장은 30일 성정부 기자회견에서"흑룡강성 '14·5' 바이오경제발전계획"과 '흑룡강성 바이오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지원하는 약간의 정책조치'에 대해 설명했다. 주로 4개 분야에서 힘써 돌파한다. 첫째, 인민의 생명건강을 상대로 한다. 중대한 질환에 대한 혁신적인 약물 개발과 대건강제품의 개발응용을 추진한다. 즉 스마트진료설비와 의료용소재 연구개발능력을 진일보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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